테슬라 배터리 데이 및 배터리 관련주



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즘 핫하게 뜨고 있는 테슬라 배터리 주식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는 테슬라 배터리 데이에 대해 살펴보고, 


관련 내용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테슬라 배터리 데이 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 테슬라 배터리 데이 >


얼마전 몇 차례 연기 끝에 테슬라는 한국시간으로 9월23일 오전 사상 최초로 개최 될


테슬라 배터리 데이에서 전기차 배터리에 관한 핵심 기술들과 로드맵 등을 공개하겠다고 발표 했습니다.


지난 24일 해외 미디어 'Electrek'에 따르면,


테슬라 배터리 데이 참석자 모집 페이지의 배경이미지를 분석한 결과 암프리우스(Amprius Inc.)사의 실리콘 나노


와이어 배터리 모양과 유사하다는 결과를 보도했습니다.


이번 테슬라 배터리 데이는 혁신적인 신기술을 선보이며 자체 배터리 개발 계획을 발표할 것이란


관측이 나와서 국내외 배터리 제조사들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테슬라 배터리 데이에 발표할 전략은,


전기차 원가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9월 23일 개최 예정인 테슬라(Tesla)의 배터리 데이(Battery day)를 앞두고 과연 어떤 내용들이


공개들이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왜 모든 제조사들이 주목하고 있을까요?>


먼저, 현재까지 테슬라가 배터리 생산을 수직계열화해 전기차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배터리 기술력에서도 가장 앞서 있다고 평가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론 머스크 CEO는 배터리 데이가 '테슬라 역사상 가장 흥미진진한 날' 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었습니다.


'테슬라 배터리 데이'의 주인공은 테슬라과 중국 CATL이 공동 개발한 신형 배터리가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백만 마일 배터리'로 불리는 신형 배터리는 수명이 길고 원가가 저렴한 리튬인사철 제품입니다.


테슬라는 최근 공급선 다변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간 테슬라는 일본 파나소닉 배터리를 고집했지만,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생산되는


전기차에  CATL 및 LG화학 배터리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 테슬라 배터리 데이 이벤트 >


테슬라 배터리 데이 9월, 이벤트는 아직 정확하게 어떤 내용인지 발표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언급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한번 장착하면 160만 Km를 주행할 수 있는 내구성 강한 배터리가 공개될 것이라고 알려지고 있으며,


배터리 양극재로 리튬인산철을 사용해 원가를 낮췄다는 기대가 있습니다.


이 배터리는 테슬라와 CATL이 공동 개발 중인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이유에서인지 CATL 주식을 매수하는 국내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지난 4월까지 CATL은 중국 증시에서 50위 권에도 들지 못하는 그저 그런 회사였는데,


4월말 이 후 7월 초까지의 주가는 약 37% 상승했습니다.


다만, CATL 주식은 중국 스타트업 전문 시장 촹예판에 상장되어 있어서 개인투자자는 직접 매수가 불가능 합니다.



< 전기차 배터리에 대해서 >


전기차 배터리는 차량 가격의 3분의 1 가량을 차지하는 핵심 부품으로 제한된 공간 내에서


최대 성능을 낼 수 있도록 단위 부피당 고용량을 개발해 내는 게 가장 큰 이슈 입니다.


또한, 배터리 수명도 길어야 하며 주행 중 충격, 온도에 잘 견뎌야 하며 높은 신뢰성과 안정성까지 갖춰야 합니다.


테슬라의 목표는 정확하고 명확합니다.


'차세대 저비용 고성능 배터리를 대량 양산해 세계 최고 수준의 배터리 셀을 자사 전기차에 적용하겠다' 라는 것입니다.


양과 질 측면에서 모두 앞서 나가겠다는 테슬라는 전기차 뿐만 아니라


배터리 시장에서도 개척자 이미지를 굳혀가고 있습니다.


이제 완성차 업체들은 이를 따라갈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되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기차 배터리는 지금의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기본적으로 크게 변화될 수 없는 수준입니다.


차세대 배터리라고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는 최근 논문상으로 혁신적인 연구개발이 이뤄지고 있지만,


사실 실제 전기차에 적용되는 시기는 빨라야 2027년 부터 2030년 쯤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전고체 배터리는 무엇일까요? >


그럼 과연 전고체 배터리는 무엇일까요?


위에서 언급한 테슬라 배터리 데이는 국내 배터리 기업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게 작용할 것입니다.


배터리데이는 단순 이베트 발표가 아닌 기술의 발표라는 점에서 주목할 사항일 것입니다.


지금도  잘 되고 있는 국내 전기차 배터리 기업이지만,


배터리 데이 발표에 따라 삼성 SDI, LG화학의 움직임도 기대가 됩니다.


또한, 배터리 에너지 밀도를 높이는데 중요한 하이니 켈 양극재 기업 에코프로 비엠과 전해액 단에 수명을 늘려주는


특수 전해질 제조사 천보 등도 시장 관심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상 오늘은 테슬라 배터리 데이 및 배터리 관련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어느정도 이해되셨으리라 믿으며, 미래에 전기차에 대해 조금의 관심은 가지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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