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식 취득 장단점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저번시간에 이어 오늘은 자기주식 취득 장단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기주식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자사주 매입이라고도 하며,

 

자기 회사의 주식은 사들이는 행위를 말합니다. 그런 행위를 하면서 주의 할 점과 알아두어야 할 사항으로

 

장점과 단점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 자기주식 취득을 활용 >

 

2020년 초반부터 갑자기 시작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경기침체 및 많은 업체들의

 

경영난으로 아직까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서, 많은 여러 기업에서는

 

주가 방어 차원에서 자기들의 주식을 자기들이 사기 시작했습니다. 즉, 자기 주식 취득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근 L사에서는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한 뒤 회장부터 주주까지 매입에 나셨고,

 

H사에서는 155억원 정도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한 바 있습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 사태가 아직까지 여전히 진행되면서 우리나라도 큰 영향을 받게 되는데,

 

대기업도 그렇지만 중소기업의 경영난, 개인사업자들의 폐업등이 심각하기 때문에

 

규모가 중견, 중소 기업 이상의 기업에서는 자기주식 취득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자기주식 취득의 장단점 >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자기주식 취득은 자사주 매입이라고도 칭하며,

 

회사가 자기 회사의 주식을 사들이는 행위입니다.

 

2012년 4월 이전에는 대기업만 자기주식 취득을 할 수 있었고, 비상장회사에게는 허용되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상법이 개정되면서 2012년 4월 15일 이후, 모든 법인이 자사주 매입을 할 수 있도록 허용되었습니다.

 

자기주식 취득을 진행하면 주식 유통물양이 줄어들면서 잠시 주가가 상승하게 됩니다.

 

그 이후에 소각까지 진행하면 주주에게 이익을 환원해 주는 효과도 있었습니다.

 

과거 자사주 매입은 투자활동으로 기업이 성장을 해서 주식을 매입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자신의 주식을 매입하는데 자금을 쓰는 것이기 때문에,

 

성장할 만한 사업을 찾지 못했다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몇 년간 기업 재무의 위험을 줄이는데 자사주매입이 효과적으로 활용되면서

 

중소, 중견기업에서도 적극적으로 자기주식 취득을 활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자기주식 취득의 장점

 

세법상 자기주식 취득은 과세표준 3억 이하일때, 20%의 세율을 적용 받습니다.

 

따라서 대표자에게 상여금을 주거나 배당을 하는 것보다 세금을 훨씬 아끼면서 이익을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자사주를 줄이는 과정에서 처분 손실이 발생하면 법인의 세금이 낮아지기 때문에

 

대표이사가 내야하는 소득세 뿐 아니라, 법인세까지도 줄일 수 있는 등 여러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절세의 혜택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면 미치분 이익잉여금, 가지급금 등

 

여러 재무적인 위험요소들을 적은 금액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고용이 불안한 요즘같은 시대에는 중요한 핵심인재의 이탈을 막을때도

 

자기주식 취득이 효율적으로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기업에서 임직원이나 기여도가 높은 직원에게 일정의 자사주를 약정된 가격에 매수할 수도 있습니다.

 

 

< 스톡옵션 정의 >

 

위에 말씀드린 부분을 우리는 '스톡옵션' 이라고 부릅니다.

 

직원에게 스톡옵션을 발행하면, 회사를 그만두거나 이직을 하는 이탈율을 낮출 수 있고,

 

임직원 근로자의 의욕을 상승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많은 회사들은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창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기업에서는 필요한 인재에게 원하는 만큼의 보상을 제대로 하지 못해,

 

어쩔 수 없이 놓치거나 스카우트를 하기 어려운데, 스톡옵션 발행으로

 

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존재라는 인식을 심어주면 당장은 자금적 보상이 어려운 기업도

 

좋은 인자를 붙잡거나 영입해 오면서 기업의 성장을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합니다.

 

또한, 투자금 유치로 자금을 확보하고 싶을때도 자기주식 취득을 활용하고 있으며,

 

반대로 지분 정리로 대주주 의결권을 강화할 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사주 매입은 기업평가가 상승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며,

 

자사주 매입으로 주식 수가 줄어들면, 가지고 있는 주주들의 지분듈이 상승하기 때문에 배당이 증가하는 장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기주식 취득으로 인해 여러 위험도 발생할 수 있으니 미리 예상해 보셔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자사주 매입 금액이 시장 금액보다 높을때, 매입을 선택한 주주들의 부가 증가하며,

 

매도하지 않은 주주들의 부는 줄어들어 부의 불균등이 일어나면서,

 

기업의 자본감소, 증여세 등의 문제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투자 기회가 없다는 부정적인 신호로도 판단 될 수 있어서

 

추후 사업 확장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고, 부채비율이 상승해 자본구조가 약해 질 수 있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 자기주식 취득의 핵심 포인트 >

 

1. 자사주 취득의 목적과 명문을 분형히 하는 것으로 회사 상황에 맞게 조건이 충족해야 합니다.

 

2. 합볍적인 자사주 매입을 위해 관련규정과 절차에 맞는지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3. 객관적인 주식 가격 평가가 필요합니다.

 

4. 자기주식 취득 이후 사후조치 준비로 과세당국의 조사와 소명 요구 때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자료를 미리미리 준비해 두어야 합니다.

 

 

 

 

자사주를 매입하기 위해서는 주주총회 결의에서 기본사항을 정한 다음,

 

목적을 정하고 취득 주식의 수나 종류 등의 세부사항을 결정하게 됩니다.

 

가끔 목적도 없이, 또는 목적을 잊어버려 세금 문제가 생기는 일이 있기 때문에 자세하게 꼼꼼히 살피고

 

이상이 없는지 세밀하게 확인해 봐야 합니다.

 

자사주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취득하기 위해서는

 

합법적인 절차와 규정을 지키는 일이 중요하기 때문에 전문가와 상의하시고 컨설팅해서 준비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오늘은 자기주식 취득 할때 장단점과 활용밥법 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럼 오늘도 건승하시기 바라며,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유익한 내용 잘보고 갑니다. ^^ 서로 교류하며 지네요 ~

자사주 취득 전략방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자사주 취득 전략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중소기업을 운영하시는 대표님들께서는 오늘의 저의 포스트가 어느정도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미 알고 계시는 내용일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으신 경우에 한번 눈여겨 보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그럼 어떤 내용인지 함께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 자사수 취득 전략 소개>


2020년 7월,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세법개정안에 따르면, 소득세 최고세율 뿐만 아니라


개인투자자 주식 양도소득세 신설, 가상자산 거래 소득에 세금 부과 등등의 다양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주식 양도소득세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이 일어났고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나마 조금 나은 것은 비상장주식에 대한 과세가 강화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중소기업을 운영하시는 대표님들께서는 한시름 놓으실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과세가 강될 여지는 아직도 미지수기이 때문에 여전히 방심해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리는 내용은 중소기업의 세 부담을 덜 수 있는 자사주 취득 전략입니다.



< 중소기업도 자사주 취득이 가능하다 >


대부분의 중소기업들은 특성상 사업 초기에는 낮은 신용도와 자금난 등으로 고충을 겪곤 합니다.


이는 지금도 중소기업에서 흔하게 겪고 있고 볼수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대표자의 개인자산을 회사에 투입하여 회사를 운영하는 경우도 흔하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대표이사가 법인의 자금을 본인의 자금으로 착각하여 가져다 마음대로 상용하는 상황도 종종 발생하는데,


무분별한 이런 상황들이 반복적으로 일어날 경우 기업에 아주 커다란 위험이 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기업활동으로 얻어진 이익금을 배당 등으로 유출시키지 않고 사내에 유보시킬 경우


미처분 이익잉여금으로 인한 리스크가 발생하여 기업은 엄청난 타격을 맞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왜냐하며? 이익잉여금이 기업에 많이 누적되어 있으면, 회사의 주식가치가 상승되고, 이로 인해


주식이동 시 과도한 세금을 부담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대표이사가 자녀나 배우자에게 지분을 증여, 상속 또는 가업승계를 계획하고 있다면,


미처분 이익잉여금이 큰 걸림돌로 작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견, 중소기업이라면 자사주 취득 전략방법을 활용하여 기업의 다양한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자사주 취득 전략방법을 이용하면 법인에서 자기회사 주식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주식 유통량이 줄어들어 주가가 상승하는 효과를 낼 수 있으며, 자사주를 매입한 후에 일정기간 내 소각하게 될 경우, 


배당과 함께 주주에게 이익을 환원해주는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소득제 절감을 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볼수 있으며, 자사주 취득 시 양도차익에 따른 세율이 20% 적용되어


상여, 배당 등에 비해 세 부담이 현저히 낮은 편입니다.


또한, 4대 보험료 부담도 없기 때문에 절세 측면에서 활용도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과세표준 3억원 미만의 가지급금을 정리하거나 과도하게 누적된 이익잉어금 정리 차원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무궁무진합니다.


게다가, 적절한 시기에 자사주 취득을 한다면 추후 주식이동에 대비한 적절한 지분을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 자사주 매입 잘못하면 세금 폭탄 위험도 있다 ?!>


중견, 중소기업에서는 사내에 쌓인 재무위험 정리나, 투자자 유치, 경영자금 확보, 상속 및 증여,


스톡옵션 발행 등 다양한 목적으로 자사주 취득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사주를 매입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해당 주식의 객관적인 시가에 따라 거래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비상장주식의 경우, 거래가 매우 드물기 때문에 시가를 확인 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상증세 법상 보충적 평가방법에 따라 시가를 계산하게 됩니다.


만약, 특수관계자 간에 서로 거래시 시가와 거래가액이 현저하게 눈에 보이도록 차이가 많이 날 경우,


부당행위 계산의 부인 규정에 따라 양도소득세 및 증여세가 추가로 발생하게 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주의하셔야 합니다.



여기까지 오늘 제가 말씀드리는 자사주 취득 전략방법 및 주의점입니다.


이미 알고 계시는 내용도 있으시겠지만, 한번더 내용을 살펴보시면서 주의점도 생각해 보시면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게요. 감사합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