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배터리 데이 및 배터리 관련주



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즘 핫하게 뜨고 있는 테슬라 배터리 주식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는 테슬라 배터리 데이에 대해 살펴보고, 


관련 내용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테슬라 배터리 데이 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 테슬라 배터리 데이 >


얼마전 몇 차례 연기 끝에 테슬라는 한국시간으로 9월23일 오전 사상 최초로 개최 될


테슬라 배터리 데이에서 전기차 배터리에 관한 핵심 기술들과 로드맵 등을 공개하겠다고 발표 했습니다.


지난 24일 해외 미디어 'Electrek'에 따르면,


테슬라 배터리 데이 참석자 모집 페이지의 배경이미지를 분석한 결과 암프리우스(Amprius Inc.)사의 실리콘 나노


와이어 배터리 모양과 유사하다는 결과를 보도했습니다.


이번 테슬라 배터리 데이는 혁신적인 신기술을 선보이며 자체 배터리 개발 계획을 발표할 것이란


관측이 나와서 국내외 배터리 제조사들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테슬라 배터리 데이에 발표할 전략은,


전기차 원가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9월 23일 개최 예정인 테슬라(Tesla)의 배터리 데이(Battery day)를 앞두고 과연 어떤 내용들이


공개들이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왜 모든 제조사들이 주목하고 있을까요?>


먼저, 현재까지 테슬라가 배터리 생산을 수직계열화해 전기차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배터리 기술력에서도 가장 앞서 있다고 평가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론 머스크 CEO는 배터리 데이가 '테슬라 역사상 가장 흥미진진한 날' 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었습니다.


'테슬라 배터리 데이'의 주인공은 테슬라과 중국 CATL이 공동 개발한 신형 배터리가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백만 마일 배터리'로 불리는 신형 배터리는 수명이 길고 원가가 저렴한 리튬인사철 제품입니다.


테슬라는 최근 공급선 다변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간 테슬라는 일본 파나소닉 배터리를 고집했지만,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생산되는


전기차에  CATL 및 LG화학 배터리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 테슬라 배터리 데이 이벤트 >


테슬라 배터리 데이 9월, 이벤트는 아직 정확하게 어떤 내용인지 발표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언급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한번 장착하면 160만 Km를 주행할 수 있는 내구성 강한 배터리가 공개될 것이라고 알려지고 있으며,


배터리 양극재로 리튬인산철을 사용해 원가를 낮췄다는 기대가 있습니다.


이 배터리는 테슬라와 CATL이 공동 개발 중인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이유에서인지 CATL 주식을 매수하는 국내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지난 4월까지 CATL은 중국 증시에서 50위 권에도 들지 못하는 그저 그런 회사였는데,


4월말 이 후 7월 초까지의 주가는 약 37% 상승했습니다.


다만, CATL 주식은 중국 스타트업 전문 시장 촹예판에 상장되어 있어서 개인투자자는 직접 매수가 불가능 합니다.



< 전기차 배터리에 대해서 >


전기차 배터리는 차량 가격의 3분의 1 가량을 차지하는 핵심 부품으로 제한된 공간 내에서


최대 성능을 낼 수 있도록 단위 부피당 고용량을 개발해 내는 게 가장 큰 이슈 입니다.


또한, 배터리 수명도 길어야 하며 주행 중 충격, 온도에 잘 견뎌야 하며 높은 신뢰성과 안정성까지 갖춰야 합니다.


테슬라의 목표는 정확하고 명확합니다.


'차세대 저비용 고성능 배터리를 대량 양산해 세계 최고 수준의 배터리 셀을 자사 전기차에 적용하겠다' 라는 것입니다.


양과 질 측면에서 모두 앞서 나가겠다는 테슬라는 전기차 뿐만 아니라


배터리 시장에서도 개척자 이미지를 굳혀가고 있습니다.


이제 완성차 업체들은 이를 따라갈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되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기차 배터리는 지금의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기본적으로 크게 변화될 수 없는 수준입니다.


차세대 배터리라고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는 최근 논문상으로 혁신적인 연구개발이 이뤄지고 있지만,


사실 실제 전기차에 적용되는 시기는 빨라야 2027년 부터 2030년 쯤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전고체 배터리는 무엇일까요? >


그럼 과연 전고체 배터리는 무엇일까요?


위에서 언급한 테슬라 배터리 데이는 국내 배터리 기업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게 작용할 것입니다.


배터리데이는 단순 이베트 발표가 아닌 기술의 발표라는 점에서 주목할 사항일 것입니다.


지금도  잘 되고 있는 국내 전기차 배터리 기업이지만,


배터리 데이 발표에 따라 삼성 SDI, LG화학의 움직임도 기대가 됩니다.


또한, 배터리 에너지 밀도를 높이는데 중요한 하이니 켈 양극재 기업 에코프로 비엠과 전해액 단에 수명을 늘려주는


특수 전해질 제조사 천보 등도 시장 관심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상 오늘은 테슬라 배터리 데이 및 배터리 관련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어느정도 이해되셨으리라 믿으며, 미래에 전기차에 대해 조금의 관심은 가지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셀프로 와이퍼교체 하는 방법 정리하기



안녕하세요! 


지난시간에 이어 오늘은 셀프로 와이퍼교체 하는 방법에 대해서 나름 쉽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지난번 소개 해 드렸던 R엔진 교체 방법 그리고 연료필터 교체 보다는 훨씬 아주 더 쉬운 작업이니,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하나씩 따라하시다 보면 나도 모르게 해냈다는 자부심을 느끼실 수 있으실 거예요.


그러니 겁먹지 마시고 여성분들도 천천히 한줄씩 읽으시면서 따라해 보세요.


그럼 셀프로 와이퍼교체 하는 방법을 시작하겠습니다.




|  와이퍼교체 시기


우리가 운전을 하다보면 보통 맑은 날에는 워셔액으로 창문을 닦거나, 비가 올때 또는 앞유리창에 이물질이 욷어 있을때


와이퍼를 사용하게 됩니다. 그런데 와이퍼 사용시에 예전과 다르게 덜덜덜 떨면서 유리창이 닦이던지


아니면 깨끗하게 닦이지 않아 방해할 때 바로 그때가 와이퍼교체 시기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와이퍼도 수명이 있기 때문에, 수명이 다한것으로 판단하여 교체 해 주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와이퍼교체를 하시기 보다는 아래 2가지 방법을 먼저 해보신 후 판단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첫번째 방법으로 우선 와이퍼 날을 한번 마른걸레나 차량용타올로 쓰윽 깨끗하게 한번 닦아주시길 바랍니다.


먼지나 이물질이 많이 묻어 있을때도 그런 현상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방법으로는 모든차에 해당되지는 않습니다만 와이퍼 사이즈가 같다면,


왼쪽과 오른쪽을 바꿔서 한번 사용해 보셔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사이즈가 다르면 절대 바꾸시면 안됩니다)


이렇게 2가지 방법으로 해보셔도 효과가 없다고 판단되시면 그때가 바로 적절한 와이퍼교체 시기 입니다.





|  와이퍼교체 방법



보통 본인이 운전하시는 와이퍼의 종류와 사이즈를 모르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실 거라 생각됩니다.  


막상 와이퍼교체를 하셔야 겠다고 마음 먹으신 다음에, 어떤 제품 그리고 어떤 사이즈에 와이퍼를 구매하셔야  하는지


모르셔서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는 어려워하지 마시고 와이퍼 포장지 뒷면을 보시면 차종과 사이즈가 나와있습니다.


제가 너무 꼼꼼하게 설명드려 웃으실 수도 있으시겠지만, 그래도 중요한 사항이라 이렇게 적어드려 보았습니다.


혹,여러분들께서 고르신 와이퍼 뒷면에 그런 정보가 없으시면 꼭 인터넷 검색을 통해 자동차 정보를 미리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앞서 말씀드린 바와같이 운전석과 조수석의 있는 와이퍼 사이즈가 다를 수도 있기 때문에 그 정보는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예를들어 프라이드의 경우 기본 프라이드08MY는 운전석과 조수석 와이퍼의 길이가 똑같았으나, 올프라이드는 길이가 서로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F/L 차종이니까 서로 비슷하겠지 하고 그냥 넘어가는 방법보다는 꼭 해당 정확한 모델의 차종을 찾아 구매하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자동차 와이퍼를 선택하셨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와이퍼 머리와, 와이퍼 몸통 부분에 이어지는 곳이 있는데 그곳을 자세히 보시면 두곳을 고정해 주는 것이 있습니다.


이 곳을 살짝 누른다음 와이퍼 머리를 잡고 몸통쪽으로 눌러주면 와이퍼 머리가 쉽게 빠집니다.


와이퍼를 잡고 하시기에는 어려울 수 있으니 와이퍼를 하늘로 세운 상태에서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자동차 와이퍼를 낄 때는 뺄 때와 역순으로 반대로 눌리는 부분을 밑으로 향하게 하시고 와이퍼 몸통에 휘어진 부분에


와이퍼 머리를 넣은 다음 꼭! 딸깍 소리가 날때까지 위로 올려주시면 교체가 가능합니다.


물론, 제가 말씀드린 방식과 다른 와이퍼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와이퍼들은 몸통 부분에 걸쇠가 있고 누르는 부분을 누른다음


머리를 몸통쪽으로 당기면 빠지게 됩니다.


혹, 제가 글로 적은 내용이 어려우시면 동영상을 찾아서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 일듯 합니다.


오늘은 셀프로 와이퍼교체 방법을 말씀으렸습니다.




글이라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으실 수 있습니다만, 한번 천천히 읽어보시면서 따라해 보시면 누구나 쉽게 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되오니, 꼭 당황해하지 마시고 미리미리 준비하셔서 안전운전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저는 오늘 이만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디젤자동차 연료 필터 교체 방법



안녕하세요


저번시간 R엔진 셀프 교체방법 및 연료호스 교체 방법을 말씀드렸었습니다.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디젤자동차 연료 필터 교체 방법에 대해 한번 말씀드려 볼까 합니다.


어려울거라고 미리 겁먹거나 포기하지 마시고 잘 따라와 주세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 디젤자동차 연료 필터 교체 이유


차량을 잘 아시는 분도, 모르시는 분들도 관리하시는데 있어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소모품이 바로 연료 필터 입니다.

차종마다 연료 필터 교체 주기는 다 다르기는 합니다만,

보통 가솔린은 6만킬로미터에 한번 교체를 하고 디젤은 그보다 짧은 3만 정도에 교체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럼 과연 이 연료 필터 라는 것이 무엇이길래 그렇게 주기적으로 교체를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연료 필터란? 연료 내에 혹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는 불순물이나 수분 기타등등 엔진에 주입하기 전에 한번 걸러주는 역할을 하는

부품으로 아주 심플하면서 중요한 부품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만약, 이 연료 필터에 이상이 생기거나 교체를 하지 않게 된다면,

제일 먼저 시동이 한번에 잘 걸리지 않거나 가속력저하 또는 출력저하 연비 문제등등 다양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하니

적당한 시기에 꼭 점검 및 교체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연료 필터 교체를 하는데는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궁금하실 겁니다.

물론, 정비소나 카센터에 따라 천차만별의 비용이겠지만, 그래도 평균적은 금액은 부품비용 5~8만원, 공임비 5~10만원 정도 입니다.

이 점을 참고하셔서 어느정도 예상하시면 아주 비싼 비용에 교체를 하지는 않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혹, 셀프로 해보고 싶으신 분들도 계실것 같아서 아래에는 자가 정비 교체 방법을 말씀드려보겠습니다.


| 셀프로 연료 필터 교체하는 방법


일단, 본인의 차량에 맞는 부품을 인터넷으로 알아보시고 여기저기 가격 비교를 해 보신 후에,

괜찮으신 제품으로 선택하셔서 하나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스포티지R 2011년 식으로 설명을 드려 보겠습니다.

스포티지R 같은 경우 연료 필터 위치는 보닛을 열면 운전석 와이퍼 방향으로 깊숙한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일단 자동차 배터리와 ECU라는 부품을 탈거해야만 연료 필터를 교체할 수 있습니다.

우선 배터리 먼저 탈거 해 볼게요. 배터리에 연결되어 있는 플러스, 마이너스 단자를 풀어줘야 합니다.

이때, 마이너스 부터 풀어주고 플러스 단자를 푸셔야 합니다.

그리고 배터리 아랫부분을 보시면 브래킷이 하나 고정되어 있는데, 복스를 이용해 이 브래킷을 제거해 주면 쉽게 배터리를 빼실 수 있습니다.

배터리를 빼시고 나면 바로 윗부분에 네모난 부품이 나오는데, 이것이 바로 ECU라는 부품입니다.

ECU는 총 3개의 볼트로 고정되어 있고, 2개의 커다란 커넥터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ECU에 연결되어 있는 커넥터는 상단부에 걸려 있는 걸쇠 부분을 살포시 누르면서 레버를 위로 들어 올리시면 쉽게 분리 할수 있으며,

커넥터 분리가 되셨으면, 이제는 ECU를 탈거하시는 일만 남았습니다.

자세히 보면 ECU의 아래쪽에 2개의 볼트, 오른쪽 측면에 1개의 볼트만 복스를 이용해서 풀어주면 쉽게 할 수 있습니다.

ECU마져 탈거를 완료하면 연료 필터의 분리를 계속 진행해 주시면 되는데 그 분리는 생각보다 여렵지는 않습니다.

연료 필터에 연결되어 있는 2개의 호스를 분리해 주고 역시나 3개의 볼트만 푸시면 분리가 가능합니다.

먼저 호스는 양쪽 두개의 버튼을 누른채 당겨 주면 쉽게 분리가 됩니다. 이때 호스내에 남아있던 연료의 잔량이 흐를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호스 분리를 마쳤다면 이제 연료 필터의 분리만 남았는데, 분리는 호스의 맞은편에 있는 너트 3개를 복스나 스패너를 이용하셔서 풀면 됩니다.

이때 주의하실 점이 하나 있는데, 해체한 연료 필터를 그냥 아무데나 두시거나 버리시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연료필터를 둘러싸고 있는 저 부품과 상단부에 있는 커넥터 고정을 위한 부품으로 재활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상단부에 있는 커넥터 고정을 위한 부품은 드라이버를 이용해서 제거 및 새 연료필터에 고정시켜주고, 

연료필터 주변을 둘러싸고 있던 부품은 상단부의 볼트 2개를 풀어서 분리한 다음 역시나 새 연료필터를 여기에 장착 해 주면 끝이 납니다.

새 연료필터 장착을 완료하셨으니, 이제 다시 차량에 장착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장착은 역시나 조립의 분해 역순으로 천천히 해보시면 가능하십니다.



| 디젤자동차 연료 필터 셀프로 비용 절감하기


조립하실때 딱 한가지만 주의하세요!


바로 기존에 빼셨던 커넥터를 새 연료필터에 연결할 때 정확한 고정을 해야 연료가 새는 일이 없게 됩니다.

커넥터를 딸깍 소리가 날때까지 세게 끼워 넣어야 한다는 점 꼭 잊지 말고 두번세번 확인 해 주세요.

조립은 분해의 역순으로 하면 끝이 나는데, 한가지 더 해줘야 하는게 있습니다.

바로 교체한 연료 필터 내의 에어빼기 작업입니다.

새 연료필터 이다보니 내부에 아무것도 안들어 있는데 연료로 채워준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그런데, 에어빼기는 카센터나 공업사에서는 스캐너를 연결애서 강제로 가동해 아주 간단하게 해결 할 수 있는데

우리는 그 스캐너가 없으니 다른 방법으로 하셔야 합니다.

스캐너를 이용한 방법 외에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 키온, 키오프를 이용한 작업으로 해보려 합니다.

하는 방식은 시동을 완전히 걸지말고 키온과 키 오프를 수차례 반복해서 연료펌프가 잠깐씩 작동하게 함으로써

연료필터 안에 연료가 들어가게 하는 방법입니다.

다만, 이 방법은 모든 차량에 다 적용되는건 아니니 만약 이 방법이 되지 않으신다면 연료펌프 릴레이에 강제로 쇼트값을 주어서

연료펌프를 일정 시간 가동되게 하거나 애초에 연료 필터 교체 전에 새 연료필터에 연료를 가득 채운 뒤 교체를 하시는 방법도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아무리 비용절감을 위해 셀프로 연료 필터 교체를 하시는것도 좋지만,

다른 고장이나 기타 위험요소가 있을 수 있으니 이점 꼭 숙지하시고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도움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의 디젤자동차 연료 필터 교체 방법 포스트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다른 주제로 다시 찾아올게요.


감사합니다.

자동차구조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약속드린대로 자동차 관련 포스트를 적어보려고 해요.


그래서 오늘은 저번 시간에 이어 자동차구조에 대해 말씀드려 보려고 합니다.


이미 알고 계시는 내용이면 그냥 넘어가 주셔도 좋구요, 모르시는 분들은 한번 읽어보시면


어는정도 자동차에 대한 기초지식 정도는 쌓아질 거라 자부합니다.


저도 초보자이기에 제가 이해 할수 있을정도로 쉽게 표현을 해 놓았으니 겁내지 마시고 그냥


쉽게 보시면 이해하기 쉬우실거에요.


그럼 오늘의 주제 자동차구조 알아보기 시작하겠습니다.




| 자동차구조 파악하기


우리가 매일 타는 자동차지만, 어떤 원리로 동작하고 어떻게 사람과 물건을 실어 나르는지 정확하게


이해하고 차를 운전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사실, 그냥 운전만 하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일 거라 감히 생각도 해 봅니다.


그런데, 그러다 만약 자동차가 비정상적으로 움직이지 않거나 신호를 보내 온다면 어떠실까요?


내 차가 어떤 구조로 동작하는지 어디를 어떻게 수리해야 하는지 대충이라도 아시는 분들은 빠르게 대처를 하시겠지만,


전혀 그런 정보들을 모르는 분들이라면 아주 많이 당황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대부분 여성운전자 분들이 여기에 해당할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매일 타는 자동차구조에 관한 부분은 운전하시는 분이라면 기본상식 정도로 알고 계시는게 도움이 되실때가 있을것 같아


오늘의 주제를 자동차구조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이제 용어를 하나하나씩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차체

자동차를 크게 구분지어 나누면 2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바로 바디(Body)라고 불리는 '차체'와 새시(Chassis)라고 부르는 '차대'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우선 첫번째로 차체란 우리가 차를 볼때 보이는 짐이나 사람을 태우는 부분을 말합니다.

즉 운전석, 조수석, 상석, 트렁크 엔진룸, 천장, 바닥, 범퍼 등등 우리가 운전하면서 보는 부분이 전부 차체 부분에 속합니다.

사람으로 말씀드리면 뼈와 장기를 제외한 나머지라고 할까요, 그부분이 차체에 해당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기에 만일 사고가 나게 된다면 가장 먼저 외부의 충격이 전달되며 그 다음,

운전에 지대한 영향을 주게되는 차체는 다양한 소재로 제작되기도 하고 강성이나 안전성에 많은 공을 들여 제작이 됩니다.

오늘날에는 모노코크 (Monocoque) 방식이라고 하여 처음부터 바디와 차체를 합쳐 만들기도 합니다.



차대

위에 설명드린 뼈와 장기에 해당하는 부분이 차대입니다.

차대에는 자동차를 움직이기 위한 부품들이 많이 들어갑니다. 

부품들은 아래에서 자세히 하나씩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차체가 승객을 실어나르는 등 외부의 역할에 목적이 한정된다면 자동차의 꽃은 차체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몸에서 뼈와 장기가 중요하지만, 그래도 보이는 부분이 제일 중요하기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엔진

첫번째 차대에 해당하는 부분 엔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엔진은 누구나가 알듯이 사람에 심장과 같은 역할을 담당하는 부분으로써 동력을 만들어내는 기능을 수행합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디젤, 가솔린, LPG등의 연료를 군분해서 파는 걸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엔진은 단순히 기름을 넣어서 동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필요에 의해 많은 종류의 연료가 사용됩니다.

디젤차량은 경유를, 가솔린 차량은 휘발유를 사용하며 그 연료 종류에 따라 특성이 많이 갈리게도 됩니다.

여기서는 대표적인 가솔린엔진 차량을 예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통 가솔린 엔진은 흡입,압축,폭발,배기의 네 가지 과정을 통해 연료를 에너지로 전환한다고

고등교육을 받으신 분들은 기억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좀더 기억을 더듬어서

엔진 내부에서 공급된 연료를 폭발시키기 위해 스파크를 일으기는 '점화장치'

연료를 필요한 만큼 공급하는 '연료장치'

구동과정에서 필요없는 동작으로 인한 마모가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한 '윤활장치'

엔진 구동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을 제어하기 위한 '냉각장치'

공기를 흡입하고 배출하는 '흡기와 배기장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력전달장치

엔진에서 이렇게 연료를 동력(動力)으로 바꾸어 줌으로써 물체를 움직이게 하며, 바로 차가 움직인다는 것을 알고 계실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놓치는 것이 있습니다.

동력으로만 움직이는 것이 아닌,

바로 동력을 바퀴까지 전달해 주어야 비로서 1톤이 넘는 거대한 쇳덩이가 속도를 내며 움직이게 됩니다.

이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동력전달장치 입니다.

이 부분에는 바로 기어라고 불리는 변속기와 타이어등이 여기에 해당 됩니다.



조향장치

위에 말씀드린 내용으로만으로는 추측하건대 차가 전진과 후진 밖에는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원하는 방향 좌회전, 우회전 등등 차를 움직여 주어야 하는데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조향장치' 입니다.

조향장치는 우리가 가고 싶은 곳으로 방향을 움직이게 할 수 있는 핸들 부터 다양한 부품들을 거쳐

앞바퀴가 회전하는 것이 가능하게 해 주는 것을 말합니다.



제동장치

많이들 들어보신 장치일거라 생각됩니다.

차가 움직이기만 하면 큰 사고가 많이 일어날것입니다.

바로 그런것을 막고, 차를 멈추게 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제동장치 입니다.

그 원리는 브레이크 디스크라고 불리는 원판을 캘리퍼라는 장치가 꽉 잡아서 바퀴의 속도를 떨어뜨리며

서서히 속도을 줄이게 하여 곧 멈추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현가장치

오늘 마지막으로 말씀드릴 현가장치는 사실 주행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장치는 아니지만, 그래도 꼭 있어야 하는 장치 입니다.

만약 이 현가장치가 없다면 운전하실 때마다 느껴지는 진동에 어지럼증을 호소하실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현가장치에 있는 쇼버와 각종 다양한 장치들은 차량이 움직이면서 생기는 파장과 진동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운전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장치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초보자분들이 아시면 도움이 되실 자동차구조에 대해 간락하게 말씀드려보았습니다.

사실 자동자구조를 파고들기 시작하면 3000개도 넘는 부붐들을 다 설명해야 하며,

그렇게까지 아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여 아주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될 부분들로만 말씀드렸습니다.

위에 내용들을 보시고 어느날 갑자기 내차가 고장이 나더라도 적절하게 대처하시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자동차구조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주제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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